“‘SNL 코리아’ 강탈당했다” VS “前 제작사, 70억·노예계약 요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인기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를 놓고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쿠팡플레이가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25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쿠팡자회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안상휘 PD이자 에이스토리 전 제작 2본부장 등의 영업방해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TX-춘천·원주 연장 ‘환영’…’수도권 강원시대’ 성큼 기대감Next: 오도창 영양군수 “2025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대응 논리 갖춰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