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1시간 면담 끝에 해답 찾은 LG 박해민 “이제 내 야구 해야죠” 2년 ago57년 ago01 mins “이제부터 제 야구를 해야죠.”LG 트윈스 베테랑 외야수 박해민(34)은 올 시즌 전반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4월말까지는 타율 0.290(124타수 36안타), 1홈런, 15타점, 22득점, 20도루로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 뒤로는 타격 페이스가 뚝 떨어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피격] 美안보장관 “”있을 수 없는 일””…경호 실패에 초점Next: 전남 여수에 호우경보…순천 등 3곳 호우경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