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1시간 면담 끝에 해답 찾은 LG 박해민 “이제 내 야구 해야죠”

    감독과 1시간 면담 끝에 해답 찾은 LG 박해민 “이제 내 야구 해야죠”
    “이제부터 제 야구를 해야죠.”LG 트윈스 베테랑 외야수 박해민(34)은 올 시즌 전반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 4월말까지는 타율 0.290(124타수 36안타), 1홈런, 15타점, 22득점, 20도루로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 뒤로는 타격 페이스가 뚝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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