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영상 유포 혐의’ 친형수, 혐의 부인 “”공유기 해킹 가능성””

    '황의조 영상 유포 혐의' 친형수, 혐의 부인 "공유기 해킹 가능성"
    [동아닷컴] 최근 황의조(32, 노팅엄 포레스트)의 성관계 촬영물을 유포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수가 혐의를 재차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이중민 부장판사)는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친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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