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전국의 주부들이 당진에 모여 신명나는 농악 한마당을 펼치며 우의를 다졌다.지난 20일 (사)한국민속예술협회는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17회 충청남도지사기 전국 주부농악 경연대회를 열었다. 경연대회에는 당진시를 비롯한 29개 농악대에서 출전했으며, 시연에는 제8회 부안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인천 도화농악 보존회가 참여했다. 대회 축하 공연으로 김흥국 씨를 비롯한 권미희, 강민아 씨가 무대에 올라 흥을 돋궜고, (사)도솔전통예슬진흥회와 (사)한국민속예술협회는 우리의 멋드러진 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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