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프로 한석진·진태호 맹활약’ 전북, 김천 4-1로 꺾고 U-18 유스 챔피언십 ‘첫’ 우승[현장리뷰]

    ‘준프로 한석진·진태호 맹활약’ 전북, 김천 4-1로 꺾고 U-18 유스 챔피언십 ‘첫’ 우승[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천안=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 18세 이하(U-18) 팀이 처음으로 유스 챔피언십 정상에 섰다. 전북은 25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2024 GROUND.N K리그 U-18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김천 상무 U-18을 4-1로 제압했다. 지난 2021년 4강이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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