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에 뜬 에스파 윈터, 과감하게 하이파이브 도전한 선수는 누구? [한번에쓱]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과 일전을 벌이는 두산의 앞마당 잠실구장에 대세걸그룹 에스파의 ‘윈터’ 떴다. 30도 중반의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경기 2시간 전부터 윈터를 보기위해 많은 팬들이 야구장 정문 주위를 가득 메워 에스파 윈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경기시작을 알리는 애국가가 야구장에 울려퍼지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포구, 공영홈쇼핑과 손잡고 소상공인 판로 개척 지원Next: 강릉서 친할머니 살해 후 도주한 20대 손주 구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