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일·대만·호주 기대주 울산서 모인다…KBO 국제교류전 형태 ‘교육리그’ 개최로 산업화 박차

    [단독] 한·일·대만·호주 기대주 울산서 모인다…KBO 국제교류전 형태 ‘교육리그’ 개최로 산업화 박차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호주 등 프로야구 기대주들이 울산서 모인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울산광역시와 손잡고 오는 10월 국제교류전 형태의 교육리그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KBO 허구연 총재가 야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남해안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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