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서울 수비수 이태석-포항 GK 강현무, 유니폼 바꿔입는다…트레이드 ‘전격’ 성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서울 수비수 이태석(22)과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강현무(29)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이적시장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태석과 강현무가 트레이드를 통해 유니폼을 바꾼다. 전격 성사다. 큰 틀에서 합의를 마쳤고 메디컬 테스트만 앞두고 있다. 이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서영 의원, 접근이 어려운 성남시 교육도서관 셔틀버스 운행 제안Next: 국군 포천병원에서 병사 1명 숨진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