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덕희’ 염혜란 “‘제2의 라미란’? 전 아직 멀었어요”[SS인터뷰]

    ‘시민덕희’ 염혜란 “‘제2의 라미란’? 전 아직 멀었어요”[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기자] 1999년 극단 연우무대에 들어가면서 배우의 길을 걸었다.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 나오기까지, 주로 연극무대에 서거나 영화 단역을 맡았다. 단역도 1년에 한 두 편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2015년 연극 ‘잘자요 엄마’에서 나문희와 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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