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바다축제 불꽃쇼 28일로 연기…태풍 ‘개미’ 영향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는 태풍 ‘개미’의 영향으로 26일 부산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이날 오후 8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개최 예정이던 부산바다축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려대구로병원, 중환자실과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Next: 부산바다축제 개막…올해는 석양이 아름다운 다대포해수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