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안 줘도 되는 점수였는데 2년 ago57년 ago01 mins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4회말 2사 3루 키움의 땅볼을 놓치며 실점한 KIA 유격수 박찬호가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 실점 빌미가 된 실책Next: “마운드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7월 들어 살아난 한화 김서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