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체격·기술 겸비한 ‘괴물 펜서’…종주국서 도래한 ‘오상욱 시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작은 키’ 만회하려 닦은 기본기, 키 자라며 ‘시너지’…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완성 (파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신체 조건과 기술을 두루 겸비해 세계적인 펜서가 될 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기영, 승리 지킨다!Next: [여정B] ‘슬픔은 오래가지 않아요’, 작지만 사랑스러운 하이베리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