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B] ‘슬픔은 오래가지 않아요’, 작지만 사랑스러운 하이베리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정선군 = 이주상 기자] 최근 취재 차 방문한 강원도 정선에 있는 강원랜드의 하이원 리조트에 하이베리쿰이 탐스러운 열매를 맺었다. 선명한 모습이 잘 익은 사과의 탐스러운 빛을 떠올리게 하고, 사랑스럽고 수줍은 아가씨의 새빨간 볼도 떠올리게 한다. 보기와 달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체격·기술 겸비한 ‘괴물 펜서’…종주국서 도래한 ‘오상욱 시대’Next: 김다빈, 순천오픈 테니스 대회 단·복식 2관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