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애증’의 25살 1차 지명자, 3년 만에 ‘1군’…이번에는 마침내?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침내 돌아왔다. 여전히 기대감을 주는 선수다. 롯데 ‘애증의 유망주’ 윤성빈(25)이 3년 만에 1군에 왔다. 이번에는 보여줄 수 있을까. 윤성빈은 2017년 1차 지명자다. 부산고 에이스로 전국 무대를 호령했다. 197㎞ 장신 오른손 정통파. 불같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행방묘연 구영배 큐텐 회장…티몬, 현장환불 중단에 고객센터도 ‘먹통’Next: 코요태, 첫 미국 투어 성료 “서로가 서로의 ‘영웅’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