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애증’의 25살 1차 지명자, 3년 만에 ‘1군’…이번에는 마침내? [SS시선집중]

    롯데 ‘애증’의 25살 1차 지명자, 3년 만에 ‘1군’…이번에는 마침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침내 돌아왔다. 여전히 기대감을 주는 선수다. 롯데 ‘애증의 유망주’ 윤성빈(25)이 3년 만에 1군에 왔다. 이번에는 보여줄 수 있을까. 윤성빈은 2017년 1차 지명자다. 부산고 에이스로 전국 무대를 호령했다. 197㎞ 장신 오른손 정통파. 불같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