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해병대 삭발 子그리에 “눈물이 너무 안나” 입대 전날도 콩트로 완성

    김구라, 해병대 삭발 子그리에 “눈물이 너무 안나” 입대 전날도 콩트로 완성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뼛속까지 방송인 김구라, 그리(25·김동현) 부자가 입대 전날 삭발 모습까지 꽁트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채널 ‘웃챠’는 그리의 해병대 입대 하루 전날인 28일 미장원을 찾은 김구라 부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리는 비장한 표정으로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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