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해병대 삭발 子그리에 “눈물이 너무 안나” 입대 전날도 콩트로 완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뼛속까지 방송인 김구라, 그리(25·김동현) 부자가 입대 전날 삭발 모습까지 꽁트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채널 ‘웃챠’는 그리의 해병대 입대 하루 전날인 28일 미장원을 찾은 김구라 부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리는 비장한 표정으로 앉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F 디스커버리, 중·일·동남아 진출…연내 상하이 1호 매장Next: ‘G밸리 마라톤’ 9월 3일 개최…””산업단지 60년 맞아 규모 키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