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형제 정신과의사 병원서 30대 환자 사망, 유족 “의료진 방치로 사망, 유기치사로 고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유명 정신과의사 형제가 운영하는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에서 약물중독 치료차 입원했던 삼십대 여성 A씨가 입원 17일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헀다. 한겨레는 28일 “지난 5월10일 다이어트 약 중독 치료를 위해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에 입원한 A씨(3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세종·충남 한증막 더위에 곳곳 열대야…낮 최고 33도Next: ‘기후변화 전도사’ 민주당 고어 前부통령도 해리스 공개 지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