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홈런’ 타자 배트의 ‘대반전’…SSG 165㎝ 루키 ‘1호포’ 이끌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통산 홈런이 ‘0개’인 선수의 방망이를 받았다. 그걸 들고 데뷔 첫 홈런을 쐈다. 묘하다면 묘하다. SSG 정준재(23) 이야기다. LG 신민재(28) 배트가 마음에 쏙 든다. 정준재에게 2024년 7월27일은 기억에 남을 날이다. 1군 데뷔 첫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밸리 마라톤’ 9월 3일 개최…””산업단지 60년 맞아 규모 키워””Next: [올림픽] 尹, 올림픽 女양궁 단체전 10연패에 “”대한민국 1등이 세계 1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