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홈런’ 타자 배트의 ‘대반전’…SSG 165㎝ 루키 ‘1호포’ 이끌다 [SS시선집중]

    LG ‘0홈런’ 타자 배트의 ‘대반전’…SSG 165㎝ 루키 ‘1호포’ 이끌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통산 홈런이 ‘0개’인 선수의 방망이를 받았다. 그걸 들고 데뷔 첫 홈런을 쐈다. 묘하다면 묘하다. SSG 정준재(23) 이야기다. LG 신민재(28) 배트가 마음에 쏙 든다. 정준재에게 2024년 7월27일은 기억에 남을 날이다. 1군 데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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