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유족 “”추모사업 원치 않아…모든 일 학전 통해 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최근 별세한 가수 김민기의 유족이 고인과 관련한 추모사업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고인이 생전 33년간 운영한 학전은 29일 보도자료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약초 고장’ 산청서 약초 재배 전문기술 배운다…교육과정 운영Next: 부산대, 우크라이나 곡창 르비우주와 농업·의학 분야 교류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