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유족 “”추모사업 원치 않아…모든 일 학전 통해 할 것””

    김민기 유족 "추모사업 원치 않아…모든 일 학전 통해 할 것"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최근 별세한 가수 김민기의 유족이 고인과 관련한 추모사업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
    고인이 생전 33년간 운영한 학전은 29일 보도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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