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건강 악화로 응급실…간 수치 2000”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9일 유병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응급실 다녀온, 소름 돋은 유병재”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병재는 “최근 피검사를 한 번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간 수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대문에 뜬 뉴진스Next: 뉴진스, 더위 날리는 상큼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