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 “안상휘 PD, 재직 중 CP엔터 설립 도와…이적료 NO 법적 손해배상 청구”[공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에이스토리가 전날 안상휘 PD가 낸 2차 입장문에 대해 반박했다. 에이스토리는 26일 “안상휘 PD가 전날 오후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 부당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고 전했다. 에이스토리는 해당 사건에 대해 “중소제작사인 에이스토리가 부담을 무릅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Z공무원 퇴직 안하도록…경기도·도의회, 새내기휴가 신설 추진Next: 박서함, 전역 후 넘사벽 피지컬로 남성 美 폴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