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교각설치 공사 근로자 거푸집 깔려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순천=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1일 오후 1시 49분께 전남 순천시 주암면 한 교각 설치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6m 높이에서 떨어진 거푸집에 깔렸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위 유혈진압’ 기니 전 군정 수장에 징역 20년Next: 감사원 “”과적 차량 99.6% 적발돼도 사실상 제재 없이 운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