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유혈진압’ 기니 전 군정 수장에 징역 20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2009년 자신의 대선 출마 선언에 항의하는 시위를 유혈 진압한 기니의 전 군정 수장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다고 현지 매체 기니뉴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올해 7월 평균기온 역대 최고…2년 연속 기록 경신Next: 거취논란 정점식, 尹-韓 회동 이틀 만에 하차…’원팀’ 힘싣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