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방송국 몰래 들어가 300만원어치 택배 훔친 20대 집유

    퇴사한 방송국 몰래 들어가 300만원어치 택배 훔친 20대 집유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퇴사한 방송국에 십여차례 몰래 침입해 택배를 훔친 2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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