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방송국 몰래 들어가 300만원어치 택배 훔친 20대 집유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퇴사한 방송국에 십여차례 몰래 침입해 택배를 훔친 20대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쿠오모 前뉴욕주지사, 재임시절 여성적대적 근무환경 조성””Next: 아덴만서 유조선 피격 화재…후티 “”우리가 미사일로 타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