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남아공 본선 진출자 국적논란에 자진 하차

    미스 남아공 본선 진출자 국적논란에 자진 하차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본선 진출자가 국적 논란으로 대회를 이틀 앞두고 자진 하차했다.
    미스 남아공 본선 진출자 중 하나인 치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