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귀족·경찰, 안보현 주무기 확실히 활용한 ‘재벌 X 형사’ [SS리뷰]

    한량·귀족·경찰, 안보현 주무기 확실히 활용한 ‘재벌 X 형사’ [SS리뷰]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압도적인 피지컬에 강인한 인상을 주는 배우 안보현은 엘리트와 형사 혹은 군인을 오고 갔다.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요식업체 장가의 이기적인 장남 장근원,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는 MI 호텔 전무 문서하였다. 넷플릭스 ‘마이네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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