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난 드림팀, 세르비아 맹공에 ‘휘청’…막판 뒤집기로 5회 연속 금메달까지 딱 한걸음[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드림팀’이 기사회생했다. 미국 농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아레나 베르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농구 남자 4강에서 세르비아에 95-91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 미국은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 케빈 듀란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북한, 대회 6번째 메달도 레슬링서…여자 53㎏급 최효경 동메달Next: [올림픽] 미국 농구, 세르비아에 17점 차 뒤집고 역전승…프랑스와 결승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