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게양되는 태극기와 인공기 [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롤랑 가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kg급 시상식에서 태극기와 인공기가 나린히 게양되고 있다. 2024.08.09. [파리=뉴시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권도 김유진, 女57㎏급 제패…‘13번째 金’ 최다 타이 [올림픽]Next: ‘진화 폭행 논란’ 함소원, “남편 어디갔냐” 질문에 생방송 종료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