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김유진, 女57㎏급 제패…‘13번째 金’ 최다 타이 [올림픽] 2년 ago57년 ago01 mins ‘다크호스’ 김유진(24?울산시체육회)이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단은 13번째 금메달을 수확하며 2008 베이징·2012 런던 대회에서 작성한 단일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올림픽 랭킹 24위인 김유진은 9일 오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양어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감전…병원 이송Next: 나란히 게양되는 태극기와 인공기 [파리 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