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임애지·‘무표정’ 방철미…남북 여자복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림픽] 2년 ago57년 ago01 mins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싱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임애지(25·화순군청)와 북한의 방철미(30)가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 임애지와 방철미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싱 54㎏급 시상식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복싱…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시혁, 베벌리힐스서 여성 BJ와 포착…房 측 “과즙세연과는 우연”[종합]Next: 지도자 눈치보고 말 아껴…긴장감 넘쳤던 女복싱 남북 기자회견[파리 202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