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눈치보고 말 아껴…긴장감 넘쳤던 女복싱 남북 기자회견[파리 2024]

    지도자 눈치보고 말 아껴…긴장감 넘쳤던 女복싱 남북 기자회견[파리 2024]
    대답하는 데 소비한 시간과 정적이 흐르는 시간이 같았다. ‘2024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54㎏급 메달 시상식 후 기자회견은 긴장감이 넘쳤다.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대회 복싱 여자 54㎏급 결승전과 메달 시상식이 끝난 뒤, 경기 후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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