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KBO리그 최고령 도루 신기록…’만 42세 27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SSG 랜더스 추신수가 걷는 길은 모두 KBO리그의 역사가 된다. 추신수는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프로야구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순천 오존주의보 해제Next: [올림픽] ‘막차로 파리행’ 신정휘, 다이빙 남자 10m 준결승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