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탈락에도 웃음 잃지 않은 ‘홍텐’…‘불혹’ 댄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이 그렇게 끝났다[파리 2024]

    조별리그 탈락에도 웃음 잃지 않은 ‘홍텐’…‘불혹’ 댄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이 그렇게 끝났다[파리 2024]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불혹’의 댄서, ‘홍텐’ 김홍열(도봉구청)의 처음이자 마지막 올림픽 무대가 마무리됐다. 김홍열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콩코르드 광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브레이킹 남자 조별리그 C조 3경기 가운데 2개 라운드를 따냈지만 조 3위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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