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포디움은 우상혁을 외면했지만…그의 점프는 LA까지 이어진다[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생드니=정다워 기자] 한국 육상의 희망, 우상혁(28·용인시청)은 얼굴을 감싸 쥐었다. 우상혁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높이뛰기 남자 결선에서 7위에 머물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상혁은 1~3차 시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런던에 잇따른 뱅크시 동물 벽화…””우울한 시대에 대중 응원””Next: [부산네컷] 문 닫는 대형마트 자리엔 줄줄이 아파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