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쇼트 ‘3위’ 김현겸 “인생 가장 큰 대회, 너무 긴장됐고 아쉬워” [2024강원]

    男쇼트 ‘3위’ 김현겸 “인생 가장 큰 대회, 너무 긴장됐고 아쉬워” [2024강원]
    1위 제이콥(미국)과 7.1점차 김현겸 “긴장 많이 해…프리에서 더 잘하겠다”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너무 긴장이 됐어요. 아쉽습니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김현겸(18·한광고)이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 27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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