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쇼트 ‘3위’ 김현겸 “인생 가장 큰 대회, 너무 긴장됐고 아쉬워”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1위 제이콥(미국)과 7.1점차 김현겸 “긴장 많이 해…프리에서 더 잘하겠다”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너무 긴장이 됐어요. 아쉽습니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김현겸(18·한광고)이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 27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정원-김세빈-이다현 ‘나루토 댄스 완벽 재연~’ [포토]Next: V-스타 ‘각 맞춘 댄스 파티’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