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맛’ 2% 부족했다! 디플러스 기아, 43분 혈투 끝 농심에 2세트 승리…승부는 1-1 동점 [SS종로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종로=김민규 기자] 농심 레드포스의 ‘매운 맛’이 2% 부족했다. 경기 내내 한타 싸움을 압도했지만 막판 교전에서 패배하며 승부는 동점이 됐다. 패색이 짙던 디플러스 기아는 끝까지 항전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디플러스 기아는 11일 서울 종로구의 롤 파크에서 열린 ‘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력조직의 수장이 된 ‘연기본좌’ 김명민, 범접할 수 없는 포스 ‘유어 아너’Next: 캠프 청백전 라인업 가동하는 참혹한 NC, 그래도 에이스 일요일 복귀 목표 희소식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