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홈런 폭발→연승 주역’ 메릴, ‘첫 이주의 선수’ 영광

    '4홈런 폭발→연승 주역' 메릴, '첫 이주의 선수' 영광
    [동아닷컴] 최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무서운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신인 외야수 잭슨 메릴(21)이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메릴이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개인 통산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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