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꽃으로 꾸민 나무…조선-프랑스 수교 선물, 복제품 만든다 2년 ago57년 ago01 mins 국가유산청, 아모레퍼시픽 설화수와 협약…2억5천만원 후원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30여 년 전 조선이 프랑스와 우애를 다지며 선물했던 왕실 공예품이 다시 태어난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움증권, EBS 펭수와 어린이 금융교육 콘텐츠 제작Next: [특징주] 코스맥스, 증권가 목표가 줄하향에 10%대 급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