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꽃으로 꾸민 나무…조선-프랑스 수교 선물, 복제품 만든다

    보석 꽃으로 꾸민 나무…조선-프랑스 수교 선물, 복제품 만든다
    국가유산청, 아모레퍼시픽 설화수와 협약…2억5천만원 후원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30여 년 전 조선이 프랑스와 우애를 다지며 선물했던 왕실 공예품이 다시 태어난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