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신수도서 첫 각료회의…차기 대통령 “”수도이전 지속”” 약속 2년 ago57년 ago01 mins 프라보워 당선인, 수도이전 관심 없다는 평가 속 “”오래 걸리고 어려운 작업””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인도네시아 정부가 새로 건설 중인 신수도 예정지 누산타라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수성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수상Next: ‘평창군 두백감자’ TV홈쇼핑으로 전국 소비자 찾아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