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 엄지성, 잉글랜드 무대 첫 공격 포인트…카라바오컵서 1도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잉글랜드 무대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스완지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FL컵(카라바오컵)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질링엄(4부)에 3-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여름에 스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설공단, 경륜장서 어린이·청소년 대상 직업 체험 교실 진행Next: 아산시, ‘2024 웰니스 페어’에서 복지부 장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