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국내 코치진에 ‘박건하‧김동진‧김진규 합류’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홍명보 감독을 보좌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 나설 한국 축구대표팀의 국내 코치 스태프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박건하 전 수원 삼성 감독, 김동진 킷치FC(홍콩) 감독대행, 김진규 FC서울 전력강화실장을 대표팀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종시 저수지서 탯줄 달린 영아 시신 발견…경찰 수사(종합)Next: KF-21 인니 분담금 1조원 깎아 6천억원으로…기술이전은 축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