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후 2연패’ KT 또 롤러코스터? 신예 ‘퍼펙트’ 이승민 성장이 관건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성장 잠재력과 가능성은 큰 선수다.” 개막 ‘2연승’을 달리며 호기롭게 출발했던 KT 롤스터가 2연패했다. 지난해 봄과 비슷한 양상이다. KT는 지난해 스프링에서도 들쑥날쑥한 경기력으로 ‘롤러코스터’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간]‘직업을 때려치운 여자들’…여초 직군에서 일한다는 것의 의미Next: 트럼프, ‘성추행’ 1천억원대 배상금 폭탄 어떻게 마련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