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직업을 때려치운 여자들’…여초 직군에서 일한다는 것의 의미

    [신간]‘직업을 때려치운 여자들’…여초 직군에서 일한다는 것의 의미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여자 직장으로 최고인데, 그 좋은 직장을 왜 때려치워?” ‘직업을 때려치운 여자들’의 저자 기자 이슬기 씨와 교사 서현주 씨가 각각 직장을 그만뒀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두 사람은 ‘여자에게 좋은 직장’이라는 의미에 담긴 숨은 뜻에 대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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