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아닌 논란 딛고 호투한 시라카와, 하지만 포스트시즌 등판 불가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사실상 연장 계약 확정이다. 하지만 포스트시즌 등판은 불가능하다. 소속팀이 이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두 번 소진했기에 교체 외국인 선수가 될 수 없다. 지난 16일 KBO리그 입성 후 최고 투구를 펼친 두산 시라카와 케이쇼(23) 얘기다. 시라카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든든한 서울 ‘수문장’ 강현무의 다짐“이제 시작, 악착같이 준비해 더 완벽한 모습 보이겠다”[현장인터뷰]Next: 김우진, ‘양궁계 차은우’ 댓글에 여론 의식? 단호한 입장 발표 (놀면 뭐하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