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아닌 논란 딛고 호투한 시라카와, 하지만 포스트시즌 등판 불가 [SS포커스]

    논란 아닌 논란 딛고 호투한 시라카와, 하지만 포스트시즌 등판 불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사실상 연장 계약 확정이다. 하지만 포스트시즌 등판은 불가능하다. 소속팀이 이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두 번 소진했기에 교체 외국인 선수가 될 수 없다. 지난 16일 KBO리그 입성 후 최고 투구를 펼친 두산 시라카와 케이쇼(23) 얘기다. 시라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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