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서울 ‘수문장’ 강현무의 다짐“이제 시작, 악착같이 준비해 더 완벽한 모습 보이겠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진짜 간절하게 목숨 걸고 뛴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이제 시작이다.” 이제는 FC서울 골키퍼가 된 강현무(29)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에 발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도남부중산간·제주도북부중산간에 폭염주의보Next: 논란 아닌 논란 딛고 호투한 시라카와, 하지만 포스트시즌 등판 불가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