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서울 ‘수문장’ 강현무의 다짐“이제 시작, 악착같이 준비해 더 완벽한 모습 보이겠다”[현장인터뷰]

    든든한 서울 ‘수문장’ 강현무의 다짐“이제 시작, 악착같이 준비해 더 완벽한 모습 보이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진짜 간절하게 목숨 걸고 뛴다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이제 시작이다.” 이제는 FC서울 골키퍼가 된 강현무(29)는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7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무실점으로 팀의 승리에 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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