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욱’ 손버릇 못 고친 20대…선고 앞두고 줄행랑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법원 “”동종 전과 수회…누범기간 재범”” 징역 1년 4개월 선고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폭력 범죄로 두 차례 징역형을 선고받은 20대가 술자리에서 또다시 지인에게 주먹…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빗썸 상반기 순익 1천28억원…2분기 성장세 둔화Next: 전남농협, 상호금융 사업 교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