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욱’ 손버릇 못 고친 20대…선고 앞두고 줄행랑까지

    술자리서 '욱' 손버릇 못 고친 20대…선고 앞두고 줄행랑까지
    법원 “”동종 전과 수회…누범기간 재범”” 징역 1년 4개월 선고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폭력 범죄로 두 차례 징역형을 선고받은 20대가 술자리에서 또다시 지인에게 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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