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내가 먹게 해줄게” 정소민에 스윗 콩국수 공약 성공 (놀라운 토요일)[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엄친아’ 정해인이 ‘내먹줄’ 오빠에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이날 첫 방송되는 주말극 ‘엄마 친구 아들’의 주역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라운드 미션 음식으로 여름 별미 콩국수가 나온 가운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 합천 호우주의보 해제Next: ‘헤라클레스’ 5연승 도전… 기립 박수 받은 환상적 무대 예고 (복면가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