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임 위한 꼬투리” 민희진 VS “‘너 하이브니?’ 카톡 공개”어도어 퇴사자…진실공방 가열[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신고’로 퇴사한 부하 직원과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민 대표는 13일 장문의 입장문을 내고 “소모적이고 피로한 일에 더 이상 연루되고 싶지 않다는 뜻을 수차례 밝혔음에도 연이어 사실 왜곡 및 허위사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양주시 어린이집 연합회와 간담회 개최Next: 충남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