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제2의 중국은…북미 받고 ‘동남아’ 하나 더!

    K뷰티, 제2의 중국은…북미 받고 ‘동남아’ 하나 더!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K뷰티 제2의 시장은 ‘중국’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국내 화장품 업계는 최근 중국에 편중돼 있던 해외 매출을 북미, 유럽, 동남아 등 여러 국가로 고루 분산시켰다. 이들은 다국적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지만, 일각에서는 국내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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