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제2의 중국은…북미 받고 ‘동남아’ 하나 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K뷰티 제2의 시장은 ‘중국’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국내 화장품 업계는 최근 중국에 편중돼 있던 해외 매출을 북미, 유럽, 동남아 등 여러 국가로 고루 분산시켰다. 이들은 다국적 해외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는 방침이지만, 일각에서는 국내 화장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 장밋빛 사라진 전기차 시장…시장 침체 속 경쟁은 더 치열Next: 멕시코서 승객이 이륙지연 비행기 비상문 열고 날개 위에서 시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