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 1년만 내한 확정…12월 7일 고척돔 뜬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팝스타 찰리 푸스가 1년 만에 다시 한국 팬들을 만난다. 찰리 푸스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오슝, 서울, 싱가포르 새로운 걸 가지고 갈게. 빨리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투어 공식 포스터를 게재했다. 찰리 푸스는 오는 12월 7일 한국에서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화 ‘한국이 싫어서’ 시사회Next: 영화 ‘한국이 싫어서’ 화이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