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장애인단체 “”순찰차서 숨진 장애인,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2년 ago56년 ago01 mins (하동=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경남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 순찰차 뒷좌석에서 지적 장애인이 36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경남지역 장애인 단체가 경찰에 재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리포트] SSG 이로운, 휴식 마치고 1군 복귀…신헌민 말소Next: 하이트진로, ‘2024 송도맥주축제’ 메인 후원사로 참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